'근육통'으로 넘겼다간 큰일…당신 몸에 숨어 있던 이 바이러스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1695

데일리안

몸 한쪽에 나타나는 통증이 대표적인 초기 신호

환자 76만명 넘어…젊은층 발병 사례도 증가 [데일리안 = 김효경 기자] 따뜻한 날씨와 함께 야외 활동이 늘면서 피로와 근육통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몸 한쪽에만 타는 듯하거나 찌르는 듯한 통증이 지속된다면 대상포진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전문가들은 대상포진은 발진보다 통증이 먼저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초기 증상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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