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도 찜통더위에 혀 내두른 남아공 감독..."최소 일주일 필요"

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4291

데일리안

몬테레이 낮 최고기온 41까지 올라...습도도 높아

홍명보 감독 "힘든 부분 있지만 어려운 환경 아냐" [데일리안 = 전기연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 축구대표팀의 휴고 브로스 감독이 멕시코 몬테레이의 살인적인 더위에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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