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공 던져도 지치지 않는 몸 만들겠다”…선발 보직에 순조롭게 적응 중인 LG 장현식의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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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스포츠
“많은 공을 던져도 지치지 않는 몸을 만들고 싶다.”
‘선발투수’ 장현식 ( LG 트윈스 )이 앞으로 더 발전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김경문 감독의 한화 이글스 를 5-3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전날(3일) 1-8 완패의 아쉬움을 털어낸 LG는 51승 31패를 기록, 단독 선두를 굳게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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