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85076
연합뉴스
대전 유성구 송강동 아파트 단지 옆 야산서 '폭포수'처럼 토사 쏟아져
대전 등 200㎜ 이상 폭우에 피해 신고 속출…오전까지만 300건에 육박
(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여기서만 15년간 살았는데 이런 적은 처음이에요. 무서울 정도로 비가 쏟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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