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 타구 맞고 1군 말소' 모두가 기다렸던 2년 연속 20홈런 타자, 첫 실전 소화...무안타보다 반가운 복귀 신호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4931

OSEN

[OSEN=손찬익 기자] 오른쪽 복숭아뼈 타박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김영웅 이 1군 복귀를 향한 첫발을 내디뎠다.

김영웅은 지난달 25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자신의 파울 타구에 오른쪽 복숭아뼈를 강하게 맞았고 26일 대구 KT 위즈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