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6㎜ 물폭탄의 교훈…달라진 '핀셋 대책' 시험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14515
뉴스1
작년 피해 컸던 전남 656곳·제주 89곳 인명피해 우려지 선정
현장 대피 명령권·1대1 매칭 대피 지원…"반복 훈련·교육이 답" [편집자주] 본격적인 장마를 앞두고 전국의 재난 취약지가 다시 시험대에 오릅니다. 기후 변화로 짧은 시간 강한 비가 쏟아지는 일이 잦아지면서 반지하와 지하차도, 제방, 산불 피해지, 농경지와 섬 지역의 위험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뉴스1은 권역별 장마 대비 실태와 남은 위험을 점검합니다. 예고된 재난이 반복된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현장의 준비가 충분한지 4차례에 걸쳐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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