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다’ 북중미 월드컵 관객 360만 돌파, 94년 미국 대회 넘어…“더 많은 기록 세울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1946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관객 수가 360만명을 넘어서며 월드컵 역사상 최다관중을 모은 대회로 기록됐다.
25일(현지시간) 미국 CBS 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이번 월드컵 개최 이후 이날까지 관객 수는 모두 360만5357명을 기록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