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6808
동아일보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공개 사흘 만에 글로벌 비영어권 시리즈 정상에 오르며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흥행하고 있다. 학교폭력과 악성 민원, 교권 침해 등 한국 교육 현장의 문제를 다룬 이야기가 세계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참교육’은 선을 넘은 학생과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교육 현장을 바로잡기 위해 창설된 가상의 기관 ‘교권보호국’ 감독관들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다. 학교폭력을 비롯해 청소년 범죄와 교권 침해, 학부모의 악성 민원 등 학교를 둘러싼 각종 사회문제를 소재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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