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내 메이저리그 간다”던 심준석, 실력은 다시 한국 갈 듯…평균자책점 4.63 부진, 보직도 선발서 불펜투수로 전향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26580

MHN스포츠

(MHN 이상희 기자) “2년 안에 메이저리그에 콜업되는 것이 목표”라며 미국 재도전 의사를 밝혔던 투수 심준석이 마이너리그 최하위 레벨인 루키리그에서 여전히 고전 중인 것으로 확인돼 아시움을 더하고 있다.

지금의 부진이 크게 나아지지 않는다면 심준석은 ‘2년 내 메이저리그 콜업’이 아니라 또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는 일이 먼저 생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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