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두산 팬들이 기다렸다! 20살 국대 2루수, 달아나는 투런포→42일 만에 홈런 폭발…한화 외인 4G 연속 피홈런 헌납

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8048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이래서 기다렸다.

두산 베어스 내야수 박준순 이 부상에서 돌아온 후 처음으로 홈런을 가동했다.

박준순은 24일 대전 한화 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시원한 투런홈런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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