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가 와도 똑같습니다" 출정식 생략한 고지대 적응 적중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5612
이데일리
고지대 적응 여부, 1차전 승패 갈라
홍명보호, 후반 중반 이후 2골
체코, 허리 숙이며 체력적 부담 드러내
황인범 "상대가 지친 게 눈으로 보였다" [사포판(멕시코)=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고지대 증상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와도 또 인간이라면 누구나 겪는 공통적인 생리 현상입니다.”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오현규가 골을 터뜨린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사진=대한축구협회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수석주치의 송준섭 박사(강남제이에스병원 대표원장)는 12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취재진과 만나 고지대 적응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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