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를 집어삼킨 SK 주니어 나이츠 U13 연합팀, 대만 ‘TARO CUP’ 무결점 전승 우승 기적

2026.06.2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1/0000087088

바스켓코리아

대한민국 유소년 농구의 자존심 SK 주니어 나이츠 연합팀이 대만 타이베이 코트 위에서 아시아 최정상의 자리에 우뚝 섰다. 철저한 원 팀 정신과 짜임새 있는 경기력을 앞세운 소년들이 쟁쟁한 해외 강호들을 연파하며 각본 없는 우승 드라마를 완성했다.

박성준 감독(의정부 SK)을 비롯한 최고 수준의 지도진이 이끄는 TEAM KOREA U13 대표팀은 지난 6월 21일부터 27일까지 6박 7일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2026 TARO CUP 국제 유소년 농구대회’에 출전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 대만, 일본, 미국,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전 세계 7개국을 대표하는 12개의 명문 유소년 클럽 팀들이 집결해 전 세계 유소년 농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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