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정말 좋은 팀이었다" 계약 연장 거절하고 떠났는데, 왜 극찬 남겼나

2026.06.1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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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 KIA 타이거즈 의 연장 계약을 거절하고 전 소속팀으로 복귀한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한국에서의 추억을 "너무나 좋았다"고 곱씹었다.

KIA는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의 부상 단기 대체로 지난 5월 4일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이자 멕시코리그(LMBB) 홈런왕인 아데를린을 영입했다. KBO 사상 최초로 데뷔 후 4안타 전부 홈런으로 때려내는 신기록을 쓰는 등 파워만큼은 확실한 타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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