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초 뽑기까지 시켜"…'갑질' 밝혀달라는 유족들

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7107

SBS

<앵커>

일주일 전, 한 경찰관이 상사 때문에 힘들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첫 번째 결혼기념일을 사흘 앞둔 날이었습니다. SBS가 유족들을 만나 사연을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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