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왜 ‘초콜릿’ 부러뜨렸나…애플과 ‘북 타입 폴더블폰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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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삼성전자가 오는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신제품 공개 행사 ‘갤럭시 언팩’을 앞두고 8세대 폴더블폰 라인업 개편을 예고했다.
삼성전자는 1일 글로벌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언팩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길쭉한 초콜릿 윗부분을 부러뜨리거나 스티커 사진의 빈 공간을 잘라내는 장면이 담겼다. 새로운 폴더블 제품의 화면 비율과 형태 변화를 예고한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7세대에 걸쳐 축적한 기술력과 사용자 경험을 바탕으로 AI(인공지능) 시대에 맞는 폴더블 경험의 폭을 한층 넓히겠다는 의미에서 라인업을 재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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