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이 왜 안 보이지?" 한국전 앞둔 멕시코, 홈팬들의 뜨거운 '세레나데'에도 숙소 칩거 '결전 앞두고 초집중 모드'

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6276

OSEN

[OSEN=강필주 기자] 멕시코 축구 팬들의 뜨거운 열정도 결전을 앞둔 자국 대표팀의 팽팽한 긴장감을 뚫지는 못했다.

18일(한국시간) 멕시코 'TUDN'에 따르면 하비에르 아기레 (68)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 대표팀은 한국전을 앞두고 숙소 앞까지 찾아와 응원가를 부르는 자국 팬들의 '세레나데'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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