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은퇴 고민했습니다" 아르헨티나 16강행 이끈 주역의 고백…"딸이 태어나면서 모든 균형 잡혔어"

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461

인터풋볼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아르헨티나 수비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무릎 부상 이후 은퇴까지 고민했다고 고백했다.

아르헨티나는 4일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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