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가 보증 요구한 이유…홈플러스 긴급운영자금 쟁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48317
동행미디어 시대
신규자금 손실 위험에 안전장치 요구한 메리츠
MBK 책임론 커지며 회생계획안 이행 변수로
홈플러스 회생을 둘러싼 메리츠금융그룹과 MBK파트너스의 갈등이 긴급운영자금(DIP 금융) 집행 조건 문제로 번지고 있다. 홈플러스는 회생계획안 이행을 위해 2000억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지만 메리츠가 승인한 자금은 MBK파트너스 보증을 전제로 한 10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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