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28384
뉴스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배우 김수현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 김세의가 서울구치소 독방에 수용된 것으로 전해졌다.
28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김세의는 이달 초부터 서울구치소 독거실(독방)에 수감됐다. 앞서 서울중앙지법은 지난달 26일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김세의에 대해 "증거 인멸과 도망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후 이달 초 서울구치소로 이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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