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싸움·공중볼 경합 훈련으로 한국전 대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4641
SBS
<앵커>
조 1위 자리를 놓고 우리와 경쟁하는 멕시코도 전술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멕시코의 전술 훈련은 편광현 기자가 살펴보고 왔습니다.
<기자>
멕시코의 17살 '특급 기대주' 모라와 남아공전 선제골의 주인공 키뇨네스가 잇따라 날아올라 '대형 공'에 몸을 던집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4641
SBS
<앵커>
조 1위 자리를 놓고 우리와 경쟁하는 멕시코도 전술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멕시코의 전술 훈련은 편광현 기자가 살펴보고 왔습니다.
<기자>
멕시코의 17살 '특급 기대주' 모라와 남아공전 선제골의 주인공 키뇨네스가 잇따라 날아올라 '대형 공'에 몸을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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