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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서정환 기자] 일본 B.리그가 세계 농구 무대에서도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일본프로농구 B.리그는 29일 2025-2026시즌 정규리그 종료 시점을 기준으로 리그에서 활약한 외국인 및 아시아 특별쿼터 선수 가운데 14명이 2027 FIBA 농구 월드컵 예선 윈도우3(6월 29일~7월 6일) 국가대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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