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8304
동아일보
美-日 기상청 엘니뇨 주의보
1950년 이후 역대 최강 수준 예측
해수면 온도 평년보다 2.5도 높아… 겨울에 더 심해지면 기온-강수량↑
주요 곡물 해외 의존 탓 수입 불안… 모니터링 등 중장기 대응 필요도 올해 전 지구적인 기후 현상 ‘슈퍼 엘니뇨’가 발생할 것이란 전망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전 세계 기온과 강수량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쳐 폭염, 폭우 등 극한 기상 위험을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엘니뇨가 한국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명확하지 않지만 폭우나 폭염 빈도가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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