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3582
데일리안
코스피, 올해 116% 올랐으나…반도체 대형주에만 온기
시총 상위 4종목 비중 57%…지난해 말 대비 26%p 늘어
과도한 쏠림에 변동성 우려…‘이익 모멘텀’ 강화 선별해야 [데일리안 = 서진주 기자] 국내 증시가 역사상 유례없는 상승장을 펼친 끝에 ‘꿈의 구천피(코스피 9000)’를 달성했지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의 독주 체제가 고착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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