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핀수영선수권 우여곡절 개막…이성, 표면 1,500m 아시아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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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핀수영협회, 개표소 봉쇄 시위로 행정 업무 차질
일부 대표팀 선수들, 태극마크 없는 수모 착용하고 출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핀수영 국가대표 이성(대전광역시청)이 우여곡절 끝에 개막한 제24회 세계수중연맹(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에서 아시아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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