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3457
매일경제
서울연구원 “2050년 810만명 전망”
24~49세 비중 49%→ 9.7%로 급감
고령층 늘며 만성적 경기침체 경고등
서울 인구가 2050년 810만명까지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때가 되면 15~24세 청년층의 비중은 6.1%, 주요 생산 가능 인구인 25~49세 인구는 9.7%로 쪼그라들어 ‘노인만 남은 서울’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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