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카스트로프, 분데스 최고 컨디션이었는데…2G 빠지고 남아공전 45분, 월드컵 꿈 끝날 수도"→독일서도 논란 활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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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독일 유력지 '빌트'가 한국·독일 이중국적자인 홍명보호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 의 월드컵 생존 가능성에 주목했다.
옌스의 대표팀 합류 당시부터 소속팀 입지와 대표팀 선택을 놓고 비판적인 시선을 이어왔던 빌트는 이제 "월드컵의 꿈이 흔들리고 있다"며 옌스의 대회가 조별리그 한 경기만 뛰고 끝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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