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생애 첫 메이저 우승…상금 30억원 '역대 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3722
한국경제
KPMG 여자 PGA 정상 올라
시즌 첫 승 메이저서 장식
윤이나는 2타 차 단독 2위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시즌 첫 승을 KPMG 여자 PGA챔피언십 정상에서 장식하며 우승 상금 195만달러(약 30억원)도 손에 넣었다. 역대 여자 골프 대회 최대 우승 상금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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