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비엘사 감독, 미 입국 발목에 ‘불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2145
경향신문
항공편 바뀌며 경기 하루 전 도착
명장 마르셀로 비엘사 우루과이 남자 축구대표팀 감독(71)은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부터 마음이 불편해졌다. 우루과이가 미국 입국 과정에서 차질을 빚어 하루 전 도착했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2145
경향신문
항공편 바뀌며 경기 하루 전 도착
명장 마르셀로 비엘사 우루과이 남자 축구대표팀 감독(71)은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부터 마음이 불편해졌다. 우루과이가 미국 입국 과정에서 차질을 빚어 하루 전 도착했기 때문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