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49529
채널A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 전자 서명을 마친 가운데 이스라엘이 지난 주 이란 본토를 겨냥한 대규모 공습을 준비했다가 출격 1시간 전에 작전을 전격 취소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스라엘 매체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16일(현지시각) “오메르 티슐러 이스라엘 공군 사령관이 장병들에게 ‘8일(현지시각) 예정됐던 대규모 대이란 공습이 최종 단계에서 중단됐다’는 내용의 서한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