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선 화끈하게 터졌다!…‘오스틴 4년 연속 20홈런’ LG, ‘김도영 20호포’ KIA 꺾고 3연승 질주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28950

MK스포츠

LG 가 상승세를 이어갔다. 일등 공신은 복덩이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었다.

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 트윈스는 16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이범호 감독의 KIA 타이거즈에 8-2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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