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지원사격? 패배 6일 후 “오세훈 댓글팀” 꺼낸 김어준 방송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29076
중앙일보
친여 성향의 스피커 김어준씨가 운영하는 유튜브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9일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캠프 댓글팀 운영 의혹을 부각했다. 선거 패배 엿새 만이다.
오세훈 캠프 댓글팀 운영 의혹을 보도한 뉴스타파 PD는 이날 김씨 유튜브에서 “리박스쿨과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며 “네거티브 전략을 캠프 안에서 하고 있다는 건 최초 발견해 취재한 것”이라고 했다. 앞서 뉴스타파는 지난달 말부터 서울문화재단·서울교통공사·서울주택도시공사 등 서울시 유관기관 간부들이 온라인 댓글 등을 통해 오세훈 캠프 여론전을 맡았다는 의혹 보도를 해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