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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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본인도 힘들 것이다. 하지만 도움이 될 시기가 분명히 있지 않겠나.”
롯데 자이언츠 주장 전준우 (40)의 올 시즌은 고난의 연속이다. 좀처럼 타격감이 올라오지 않아 마음고생이 심했고, 이달에만 2차례나 1군 엔트리서 제외됐다. 풀타임 첫해였던 2010시즌 이후 가장 힘겨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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