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명 중 꼴찌' KIA 히트상품 최대 위기…성장통 이겨내고 한 단계 성장할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2464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5월까지 KIA 타이거즈 의 '히트상품'으로 불렸던 외야수 박재현 이 첫 고비를 맞았다. 시즌 초반 기대 이상의 활약으로 눈도장을 찍었지만, 최근 들어 방망이가 차갑게 식으면서 진짜 시험대에 올랐다.
박재현은 15일 현재 62경기에서 220타수 59안타 타율 0.268, 8홈런, 30타점, 12도루, 출루율 0.312, 장타율 0.409를 기록 중이다. 시즌 전체 성적만 놓고 보면 지난해보다 확실히 성장한 모습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