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상대 1승 1무 1패'…日전 4일 앞두고 깜짝 투입 르나르, 강력 경계 "여러 차례 상대해봤다, 완성도 높은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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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일본전을 불과 4일 앞두고 튀니지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에르베 르나르 감독이 첫 메시지부터 일본을 강하게 경계했다.
튀니지 매체 'Tunis Afrique Presse'는 17일(한국시간) "르나르 감독이 선수들에게 스웨덴전 패배를 잊고 일본전에서 명예로운 경기력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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