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19994
오마이뉴스
고조되는 계파 갈등 양상에 "서로 조롱하고 흠집 잡기... 전대 출마자들, 민주당 직면한 현실 봐야" ▲ 우원식 국회의장이 지난 5월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접견실에서 퇴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남소연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 주자로 거론되는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오는 8월 전당대회 불출마를 선언하며 최근 이어지는 당내 계파 갈등 및 분열상과 관련해 당 차원의 자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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