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3차례 미지명→군대 제대→육성선수…26세 한화 신인, 프로 첫 홈런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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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육성선수 최윤호 (26)가 프로 무대에서 첫 홈런을 터뜨렸다.
최윤호는 14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2번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다.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는데, 안타 1개가 잊지 못할 데뷔 첫 홈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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