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어진 장갑 바꾸고 홈런 '또' 홈런! 소름 돋는 캡틴 직감, KIA 연패 끊어냈다 "느낌이 이상했어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45437
스타뉴스
[스타뉴스 | 광주=김동윤 기자] KIA 타이거즈
나성범 (37)이 장갑을 바꾸고 멀티 홈런을 치며 팀 연패를 끊어냈다.
나성범은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 와 홈경기에서 4번 타자 및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2홈런) 3타점 2득점으로 KIA의 5-4 승리를 이끌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