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개최국 단일 최다"…미국, 월드컵 누적 관중 800만명 돌파

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47322

뉴시스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흥행 돌풍을 이어가는 가운데, 개최국 중 하나인 미국이 월드컵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미국에서 열린 월드컵 누적 관중 수가 사상 처음으로 800만 명을 넘어섰다.

FIFA는 5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미국은 역사상 어떤 FIFA 월드컵 개최국보다도 가장 높은 총관중 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프랑스-파라과이의 16강 두 번째 경기를 마친 후 기록된 미국의 월드컵 누적 관중은 800만 821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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