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1510

동아일보

이 부위원장, 배재고 스벅 사건 거론하며

“김일성 만세 외쳐도 허용해야” 등 주장

논란 커지자 靑 “엄중 경고, 재발 방지 요청”

李 발탁 ‘뉴이재명’ 인사…文 향한 막말 논란도 청와대가 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의 “5·18이 성역인가”, “김일성 만세를 외쳐도 허용돼야 한다” 등 잇단 발언에 대해 “부적절한 처신”이라며 공개적으로 경고했다. 앞서 이 부위원장은 배재고 응원 사태를 거론하는 과정에서 한 발언이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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