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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일본 축구 팬들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현장에서 보여준 청소가 화제를 모았으나, 일본 현지 반응은 좋지 않다.
영국 '비사커'는 20일(한국시간) "일본 팬들이 월드컵에서 경기장을 청소하는 모습이 큰 찬사를 받고 있다. 하지만 일본에선 '정작 일본 남성들이 집에선 그렇게 하지 않는다'라고 지적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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