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니 네가 아니구나… 월드컵서 ‘선수 오인’ VAR 첫 시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28636
MK스포츠
달라진 규정으로 억울한 옐로카드를 피하게 됐다. 개최국 미국과 파라과이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선수 오인으로 인한 비디오판독(VAR)이 처음 시행됐다.
13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 파라과이의 대회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선수 오인으로 인한 VAR이 진행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