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그룹 회생절차 후폭풍…재무적 투자자 엑시트도 불투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76525
아시아경제
콘텐트리중앙·메가박스중앙 등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신청
JKL·프랙시스·한투PE 등 고민 커져 JTBC의 채무불이행 선언 이틀 만에 중앙그룹 계열사들이 회생절차에 들어가면서, 중앙그룹 콘텐츠·극장 자산에 투자한 재무적 투자자(FI)들의 회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2021년 이후 콘텐츠·극장 밸류에이션 상승에 베팅했던 사모펀드와 글로벌 투자자들이 중앙그룹 유동성 위기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온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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