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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한휘 기자= FA 계약 당시만 하더라도 긍정적인 반응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 그로부터 7개월이 지났다. 최원준 ( KT 위즈 )은 당시의 부정적인 여론을 실력으로 완벽하게 잠재우고 있다.
최원준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2볼넷 2득점으로 리드오프 역할을 완벽히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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