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분'으로 끝난 생애 첫 월드컵, 이동경의 진심 "비록 경기장 나서진 못했지만…대표팀 일원이었던 것만으로 큰 영광"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1/0000083942

포포투

[포포투=박진우]

이동경 이 진심을 전했다.

이동경은 2일 개인 SNS를 통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소회를 밝혔다.

홍명보호의 최종 기록은 1승 2패. 조 3위로 경우의 수를 헤아리며 32강 진출을 기대했지만 기적은 없었다. 홍명보호는 48개국 중 34위라는 처참한 순위로 북중미 월드컵을 마무리했다. 이후 홍명보 전 감독은 책임을 통감하며 자진 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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