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육성선수 대박이네, 첫 홈런까지 터졌다...타율 4할2푼9리, 방망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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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육성선수 김동휘가 퓨처스리그에서 첫 홈런을 터뜨리며 4할 맹타를 이어갔다.
김동휘는 12일 고양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 와 경기에 5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 4타수 2안타(1홈런) 1볼넷 3타점 3득점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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