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최고 유망주, 토트넘 1군 진입 절호의 기회..."데 제르비 감독, 양민혁 직접 보고 결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9029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한국 최고 유망주인 양민혁 이 로베르트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에게 어떤 평가를 받게 될까.
영국 풋볼 런던은 24일(이하 한국시각) '데 제르비 감독은 토트넘 훈련장인 홋스퍼 웨이에서 첫 프리시즌을 맞는다. 선수들은 오는 7월 10일 금요일부터 단계적으로 훈련 시설에 복귀해 메디컬 테스트, 체력 측정, 체육관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7월 13일 월요일부터 데 제르비와 코칭스태프의 지도 아래 본격적인 그라운드 훈련에 돌입한다. 이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시즌은 월드컵 개최로 인해 예년보다 늦게 개막한다'며 토트넘이 곧 프리시즌에 돌입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