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최원태·키움 박준현, 휴식 차원 1군 말소…KT 한승혁 복귀

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26106

뉴시스

'평균자책점 8.76' 두산 타카다 2군행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선발 투수 최원태와 키움 히어로즈 신인 투수 박준현이 잠시 휴식기를 가진다.

삼성은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최원태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고, 내야수 박계범을 콜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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