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장동혁 퇴진, 시간문제… 중진들 역할 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3172
서울신문
“원내대표, 張 퇴장 유도가 우선순위”
유승민·이준석엔 “보수 재건 협력”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지도부와 철저한 거리 두기 끝에 헌정사상 첫 서울시장 5선 고지에 오른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동혁 대표의 퇴진은 시간문제”라면서 “비상대책위원회 체제가 됐든, 전당대회를 통한 변화가 됐든 새 리더십이 만들어지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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