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보다 최악...'자진 사임' 나겔스만 '돈방석' 앉았다! 독일축구협회로부터 '거액 위약금' 수령, 연봉 약 '122억' 추정

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1575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독일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게 된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이 거액의 위약금을 수령할 전망이다.

독일축구협회(DFB)는 3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DFB와 이사회는 베른트 노이엔도르프 회장의 제안에 따라 나겔스만 국가대표팀 감독과의 계약을 즉시 해지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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