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59092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돈나무 언니’로 불리는 캐시 우드가 최근 대규모 주식 매도에 나서면서 시장에서는 “은퇴를 준비하는 것이 아니냐”는 농담까지 나왔지만, 불과 며칠 뒤 다시 공격적인 매수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15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우드가 이끄는 아크 인베스트는 이날 공개한 일일 거래 내역을 통해 주요 ETF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기술주와 성장주를 대거 매도했다고 밝혔다.
댓글 0